fnctId=bbs,fnctNo=5223 총 29 건이 등록되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전북대 RISE사업단) 첨단소재 융복합 혁신 인재양성 URP 프로그램 성과 보고회 개최 새글 작성자 전자재료공학 조회수 172 첨부파일 0 등록일 2026.01.08 2026.1.7.(수) 「전북대 RISE사업 첨단소재 융복합 혁신 인재 양성 URP(Undergraduate Research Program) 프로그램」 성과 공유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각 지도교수 연구실 과제에 참여한 학부생들이 대학원생과 함께 수행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학생들은 연구 수행 과정과 성과를 발표하며, 이에 대한 종합적인 피드백을 통해 연구 수행 역량과 발표 능력을 한층 향상시키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창규 교수, 전기전자재료 분야 국내외 학술상 2관왕 작성자 전자재료공학 조회수 167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12.16 우리 전공 정창규 교수가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와 제8회 ICAE(International Conference of Advanced Electromaterials) 국제학술대회에서 잇따라 수상 하였다. 정 교수는 강유전체 압전체 등 다양한 센서와 콘덴서에 활용되는 전기전자 기능성 재료를 중심으로 세라믹과 고분자를 아우르는 융합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국제 저명 학술지에 활발히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해외 연구자들과의 공동연구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나노기술 나노과학 분야에서 5년 연속 SCOPUS 상위 2% 연구자로 선정된 성과가 인정되어,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로부터 2025년 논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1월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학회 총회에서 진행됐다. 정 교수는 동시에 개최된 제8회 ICAE 국제학술대회에서도 최다기여상(Best Contributor Award)을 수상했다. ICAE는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가 2011년 제정해 2년에 한 번 개최하는 국제 규모의 전문 학술대회로, 올해는 약 1,700명의 연구자가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정 교수는 연구성과 초록 13편을 제출 등록하며 학술 교류에 가장 많이 기여한 연구자로 평가받았다.정창규 교수는 이번 수상이 우리대학의 연구 경쟁력을 높이고, 전기전자재료 분야 국제 네트워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정 교수의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국가아젠다 사업, 전북 RISE 사업, JBNU-KIST 산학연융합 플랫폼, BK21 사업, 에너지신산업 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 등 다양한 국가 지역 산학 협력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정창규 교수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 작성자 전자재료공학 조회수 193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12.15 우리 전공 정창규 교수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와 글로벌 출판사 엘스비어(Elsevier)가 공동 발표한 세계 상위 2% 연구자(World s Top 2% Scientists) 에 선정됐다.이는 전 세계 약 900만 명의 연구자를 표준화된 인용 지표(C-Score)로 분석한 결과로, 스탠퍼드대 연구진이 Scopus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순 인용 수가 아닌 표준화된 인용 지수 ▲h-인덱스 ▲공저자 보정 hₘ-인덱스 ▲단독 제1저자 교신저자 기여도 등 6개 핵심 지표를 종합한 C-score(Composite Score) 를 활용해 발표하는 글로벌 권위의 연구 영향력 인증이다. 분석은 1960~2024년 전체 연구 실적을 평가하는 생애 기준(career-long)과 2024년 1년 성과에 기반한 최근 1년 기준(single-year)으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정창규 교수는 1년 및 생애 두 분야 모두 이름을 올렸다. 이태훈 교수, 포스코사이언스 신규 펠로우 선정 작성자 전자재료공학 조회수 217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11.18 우리전공 이태훈교수가 포스코청암재단이 주관하는 2026 포스코사이언스펠로우십 신규 펠로우에 선정됐다. 포스코청암재단의 포스코사이언스펠로우십은 국내 대학의 신진 교수를 선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초과학(수학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과 응용과학(금속 신소재, 에너지소재) 분야에서 매년 약 30명 내외의 연구자를 선정해 지원한다. 올해는 특히 전국 75개 대학의 440명의 신진교수가 지원서를 제출하여 14대 1을 넘어서는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이 교수는 2019년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화학과에서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2023년 임용 되었고, AI와 전산모사 방법론을 바탕으로 차세대 에너지 소재의 설계 개발 연구를 수행하며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ACS Energy Letters』,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등 국제 저명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 펠로우십을 계기로 AI 기반 연구 방법론을 적극 도입해 차세대 에너지 소재 개발을 가속하겠다 고 말했다. 전북대 이기태 교수 2025년도 한국세라믹학회 양송논문상 수상 작성자 전자재료공학 조회수 260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11.06 우리 전공 이기태 교수는 10월15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2025년도 한국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양송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세라믹학회 양송논문상은 한국세라믹학회 정회원으로 한국세라믹학회지에 우수한 논문을 많이 발표하거나, 학회지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인정되는 개인에게 수상 자격이 주어진다. 이기태 교수는 최근 발표한 Systematic study on the Ni exsolution behavior of NiAl2O4 catalysts for steam methane reforming 연구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해당 논문은 관련 학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북대 이기태 교수팀, 세계 최초 제철소 전로가스 직접 활용 연료전지 개발 ‘주목’ 작성자 전자재료공학 조회수 283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10.30 우리 전공 이기태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전로가스를 연료전지에 직접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연구팀의 이번 연구 성과는 에너지 분야의 국제적 권위지인 『Journal of Power Sources』 최신호에 게재됐다.전 세계 제철소는 연간 약 30억 톤 이상의 CO₂를 배출하며 산업 부문 탄소 배출량의 약 7~9%를 차지한다.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국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등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철강산업의 친환경 전환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고 있다. 현재 제철소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의 활용 방법으로는 발전 연소와 더불어 수소를 직접 분리 정제해 활용하는 기술이 개발돼 있지만, 가장 많은 양이 발생하는 CO를 활용한 에너지변환 기술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특히 제강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인 전로가스의 경우는 60% 이상의 CO를 포함하고 있음에도, 지금까지는 단순 연소를 통해 열에너지만 얻는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Pd(팔라듐) 침투형 Ni-GDC 전극을 적용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lid oxide fuel cell, SOFC)를 제작해 전로가스를 별도의 개질 과정 없이 직접 연료로 활용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연구 결과, 전로가스 조건에서는 800℃ 이상에서 탄소 침적이 효과적으로 억제됐으며, 가스 내 수소와 질소 성분이 전극의 분극 저항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규명됐다. 또한 Pd 침투 전극은 반응 속도와 전하 전달 특성을 크게 향상시켜 연료전지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이기태 교수는 전로가스 직접 이용 SOFC 기술은 단순한 전력 생산을 넘어, 배출되는 고순도 CO₂를 탄소 포집, 활용 및 저장(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CCUS) 기술과 융합해 고부가가치 화학제품 생산으로까지도 확장할 수 있다 며 이번 성과는 제철소 부생가스를 활용한 저탄소 발전 기술의 핵심적 해법으로, 철강산업의 탄소중립 달성과 연료전지 상용화에 크게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학연협력플랫폼구축사업 및 중견연구자지원사업,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공유대학(ETU)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관련기사: 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50929000107) 교수신문(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45343) 특허뉴스(https://www.e-patentnews.com/13435) 투데이안(https://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590360) 뉴시스(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29_0003348627) 전북도민일보(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0759 sc_section_code=S1N10) 프레시안(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092914575344693) 이기태 교수팀, 전기변색소자 내구성 혁신적 개선 작성자 전자재료공학 조회수 241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09.30 우리 전공 이기태 교수팀이 전기변색소자의 주요 성능 열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연구 성과는 합금 및 화합물 소재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인 〈Journal of Alloys and Compounds〉(학문 분야 상위 8.3%) 최신호에 게재되며 학문적 가치를 인정받았다.전기변색소자는 전기적 제어를 통해 외부광의 투과율을 조절하는 장치로, 열적외선 및 가시광의 투과도를 조절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윈도우 기술의 핵심 소재로 사용된다. 에너지 절감형 건축물, 자동차 창문, 전자기기, 광학 보안 장치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적용 가능성이 높아 주목받고 있다.특히 WO3 산화물 기반의 전기변색소재가 상용화의 중심에 있지만, 반복된 사용 과정에서 성능 열화와 같은 내구성 문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이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WO3 산화물이 소량의 수분에 의해 용출되며 성능 열화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원자층증착법(Atomic Layer Deposition)을 활용해 수 나노미터 두께의 Al₂O₃ 보호층을 증착함으로써 고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이기태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개발한 소재와 공정은 고효율과 고내구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전기변색소자 개발에 있어 중요한 기술적 진전을 이뤄냈다 며 이를 통해 에너지 절감형 인텔리전트 윈도우의 상용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강지민 학생, 한·일 재료과학 국제포럼 ‘우수발표상’ 수상 작성자 전자재료공학 조회수 367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09.05 전북대학교 정창규 교수(신소재공학부 전자재료공학전공) 연구팀 소속 강지민 학부연구생(전자재료공학 전공 3학년)이 최근 열린 제10회 한국-일본 재료과학 및 기술 국제심포지엄 에서 포스터 부문 우수발표 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일본 재료과학 및 기술 국제심포지엄(Korea-Japan International Symposium of Materials Science and Technology)은 양국을 대표하는 재료공학 분야 학술교류 행사로, 매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개최된다. 일본 도쿄 전기대학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 강 연구생은 해양 생물체 내부의 다공성 구조가 전기적 전하를 유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일본재료과학회 명의의 우수발표상을 받았다. 강 연구생은 연구실에 참여한 지 오래되지 않았는데 국제 학술대회에서 수상하게 되어 영광 이라며 지도해주신 정창규 교수님과 대학원생 선배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을 계기로 대학원 진학을 더욱 확고히 다짐하게 됐다 고 소감을 전했다. Joseph B. Andrews 교수(University of Wisconsin-Madis 작성자 전자재료공학 조회수 293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08.20 전자재료공학 전공 정창규교수는 2025년 8월 19일 Joseph B. Andrews 교수(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를 초청하여 「첨단소재 기반 플렉시블 전자/에너지/센서 응용 교육」을 주제로 첨단 반도체 센서 동향에 대해 강연을 진행하고 참석자들과 관련 분야 연구 동향 및 Printed Electronics의 이해와 첨단소재의 역할, 융합기술 기반 Iot 및 센서 개발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이 강연은 전북대 RISE사업단 및 JBNU-KIST 산학연융합플랫폼 지원으로 진행되었다. 차세대 전자소자 핵심 역할 하는 이산화규소 메커니즘 규명 작성자 전자재료공학 조회수 282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08.14 윤순주 박사과정생과 박진태 석사과정생(지도교수: 신소재공학부 전자재료공학 전공 이윤경교수)이 열산화 이산화규소와 금속 계면에서의 화학 반응에 의한 전기적 특성 변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이 연구 결과를 재료과학 분야 상위 저널인 ACTA MATERIALIA (IF 9.3)에 게재했다. 금속-산화물 계면은 메모리 및 트랜지스터와 같은 차세대 전자소자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계면에서의 원자 확산은 소자의 신뢰성과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친다. Cu, Ti, Ta와 같은 금속이 산소와 반응하거나, 열에 의해 산소 이온이 확산되면 절연 특성이 저하되고, 결함이 유발되어 소자 동작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주목받는 저항성 메모리 및 신경형 컴퓨팅 소자에서는 오히려 금속 이온과 산소 공공의 이동이 핵심적인 저장 메커니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이러한 계면 반응의 정밀한 제어가 필수적이다. 지금까지 많은 연구에서 계면 결함에 주목해왔으나, 이러한 반응이 산화물 내부 전기적 특성에 미치는 영향, 특히 열처리 중 벌크 영역으로의 확장 메커니즘은 상대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이번 연구는 Ti/SiO₂ 구조를 모델 시스템으로 설정하여 열처리 전후의 전기적 특성과 화학 결합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금속 확산과 환원 반응이 이산화규소의 전자 상태 및 전하 이동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였으며, 해당 메커니즘은 다양한 금속-산화물 계면에서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론적 계산은 이태훈 교수 연구팀과의 협업으로 진행된 DFT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험 결과를 뒷받침하였다. 규명된 메커니즘은 차세대 메모리 기술의 신뢰성 향상과 제조 공정 최적화를 위한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다양한 금속-산화물 기반 소자 설계에 있어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처음 13 1 2 3 다음 페이지 끝